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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수 담당자분들께 드리는 말씀

  • 귀사의 분기별 연수교육
  • 월례 시무식 전사원 정신재무장, 한마음단합대회 인원무제한
  • 분기별 연수교육 1박2일, 2박3일 첫시간이나(오픈마인드)
    끝시간(마무리) 교수들의 딱딱한 교육 프로그램 사이에 이 특강을 넣으시면 교육효과가 200% 볼 것을 확신합니다. 다년간 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 미국과 한국에서 검증을 받은 강사입니다.
  • 강의시간은 2, 3, 4시간으로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 본 강사는 25년전에 미국에 건너가 뿌리내리기 힘든 나라에서 최악의 조건으로 악전고투 끝에 성공을 검어쥐고 귀국했습니다. “별난인생승리자”라고 칭호가 부쳐질 정도로 미국메스컴 TV방송국 CH7, CH2, CH4 전국네트워크 메이저 방송국들과 LA TIMES, 레지스트, 데일리 파일롯트, 굴지의 신문들이 “번영을 읽우는 의지의 한국인을 소개하는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한마디로 한국인의 근면 성실한 모습을 미국사회에 심는데 일조했고 민간외교의 한몫을 했다고 나름대로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명사대접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매스컴 참조)

    ◎ 귀국해서도 KBS 제1TV, 2TV, SBS TV, iTV, 신문, 잡지, 라디오 프로그램에 여러차례 소개가 된 바 있습니다.

    ◎ 세인은 성공인의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교과서 얘기가 아닌 본인이 몸소 체험한 산 체험담으로 듣는 교육생들이 한사람도 주무시는 분들이 없도록 혼을 불어넣은 강변, 열변, 내용(철학이담긴) 있는 말을 쉽게 재미있게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강사가 귀국해서 겪고 있는 우리나라 현상황은 외적여건, 생활, 지식, 기술, 예술, 산업시설 들은 세계수준인데 반하여 내적여건 정신문화 대다수의 국민의 인성, 소양은 선진국에 비해서 뒤쳐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본 강사의 사견입니다. 낙후된 정신문화로서는 나라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이 본강사의 지론입니다.

    ◎ 귀사의 임직원들도 지식은 세계수준인데 반하여 개개인의 인성, 소양은 본인들이 가지고있는 지식을 받쳐주는데 미흡하기 때문에 성실, 근면성이 떨어져서 우리나라 기업체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실정이 아닙니까. “지식은 바른 인성이 바쳐줄때만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됩니다”

    ◎ 강연의 핵심부분은 정신교육, 소양교육, 인성교육 강의 내용이 다각도로 짜여져 있고 특히 선진국의 생활의식, 가정문화, 관의 철학, 인생관, 자아관, 직업관, 사회관, 時관, 국가관, 기타 준법, 공중도덕, 질서 등등 마인드(의식정신마음) 개념을 확실하게 듣는 교육생들이 공감대가 가겠끔 쉽게, 이해가 가도록 강연에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본 강사의 강연스타일은 교육생들이 생애처음 접하는 문답식 특강으로 유익한 시간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 교육중에서 제일 어려운 교육이 인성, 소양 교육입니다. 본 강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명강연은 강단에 설 때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본인의 얘기를 하는 것이다” 저 유명한 톰피터슨이가 한 말입니다.

    ◎ 본 강사가 삶을 통해서 몸에 익힌 말을 하는 것입니다. 행동철학이란 삶을 통해서 수련을 통해 고행, 악연, 애러(실수)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산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 선생을 만난다는 것 쉬운일이 아니지요. 본 강사의 강연의 목적은 귀사의 임직원, 기능공의 기초윤리, 인생살이기본, 원칙, 상식들을 회복시키는데 있습니다. 운이 닿아서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선생을 만나게 되면 백번 가르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동화되는 동물이니까요”

    ◎ 강변인 것 같습니다마는 목사, 스님, 교수, 교육만 가지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정답이 없는 것이고 개개인의 의식은 또한 개별성이고 유동성이기 때문에 학자가 말하는 개념적인 말이 아닌 시련과 역경을 딛고 아메리가 드림을 성취한 “무에서 유를 창출” “불가능을 가능으로” 일궈낸 행동철학 특강으로 교육생들에게 설 것을 약속드리오니 기회를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강연사 고 세 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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